
이걸 '세이브 버튼'이라고도 하고, '북마크버튼바'라고도 하고, '북마크렛바'라고도하고, '붐바'라고도 하고, '리플바'라고도 하더군요. 이름붙이기 나름이라 아직 공식적인 명칭은 없는 듯 합니다.
마가린에선 '북마크버튼바' 또는 '붐바'라고 섞어서 쓰고 있습니다.
여튼. 마가린 어안메뉴를 활용해서 '어안 북마크버튼바' 또는 '어안 붐바'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포스트 아래에 있는 소셜 북마킹 혹은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아이콘에 커서를 올려보세요.
우선 태터툴즈 플러그인으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에 달고 싶으신 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소소한 버그 수정해서 이번 주 중에 마가린 시식코너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