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의 '내 북마크' 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지난주 '인기북마크' 개편 이후 일주만에 '내 북마크'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우선 개편이 늦어 죄송합니다. 아마도 개인사 때문에 자리를 비우신 PRAK님과 훔마카불라님의 날카로운 의견이
없어 더 늦어진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분 이제 복귀하시죠 (탈영신고 합니다^^)
'내 북마크' 페이지는 사용자 분들이 가장 많이 보는 페이지인 만큼 좀 더 심혈(?)을 귀울였습니다.
개편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개/비공개 북마크보기
기존의 전체 북마크 보기에 공개 및 비공개 북마크를 구분하여 볼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내 북마크에 방문했을 경우만 공개, 비공개 북마크가 보이며, 다른 사용자가 '내 북마크'를 볼 경우는
전체 북마크 개수만 보이게 하였습니다. (내 비공개 북마크를 보면 대략난감^^)
2. 내 태그
정렬기능과 사용빈도별 보기의 위치를 내 태그 우측에 배치하여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태그목록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내 태그목록이 너무 길어 보기 불편하시다는 의견이 있어, 내 태그에 전체보기/숨기기 기능을 넣어 보았습니다.
3. 다른 사용자 북마크보기
주소창에 'http://mar.gar.in/다른 사용자ID'로 이동하여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를 볼 때,
좀 더 편리하게 친구를 추가하고, 친구들의 북마크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를 RSS 피드로 받아볼 수 있도록 '북마크 받아보기'를 추가하였습니다.
4. 연관태그
내 태그목록에서 태그선택 시 보여지는 연관태그 표시방식을 바꿔 보았습니다.
'+'를 선택하면 '+'한 태그가 포함된 북마크 목록을, '-'를 선택하면 '-'한 태그를 제외한 북마크목록을 볼 수 있게 변경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근시일 내에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연관태그의 사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5. 내 블로그 또는 메일 주소표시
'설정하기'의 '추가정보편집'에 입력한 내 블로그 또는 메일 주소표시를 주소창 우측에 표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북마크목록과 RSS feed는 최신/인기 북마크와 동일하게 개편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개편이 늦어진 만큼 좀 더 분발하여 개편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인기북마크' 개편 이후 일주만에 '내 북마크'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우선 개편이 늦어 죄송합니다. 아마도 개인사 때문에 자리를 비우신 PRAK님과 훔마카불라님의 날카로운 의견이
없어 더 늦어진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분 이제 복귀하시죠 (탈영신고 합니다^^)
'내 북마크' 페이지는 사용자 분들이 가장 많이 보는 페이지인 만큼 좀 더 심혈(?)을 귀울였습니다.
개편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개/비공개 북마크보기
기존의 전체 북마크 보기에 공개 및 비공개 북마크를 구분하여 볼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내 북마크에 방문했을 경우만 공개, 비공개 북마크가 보이며, 다른 사용자가 '내 북마크'를 볼 경우는
전체 북마크 개수만 보이게 하였습니다. (내 비공개 북마크를 보면 대략난감^^)
2. 내 태그
정렬기능과 사용빈도별 보기의 위치를 내 태그 우측에 배치하여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태그목록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내 태그목록이 너무 길어 보기 불편하시다는 의견이 있어, 내 태그에 전체보기/숨기기 기능을 넣어 보았습니다.
3. 다른 사용자 북마크보기
주소창에 'http://mar.gar.in/다른 사용자ID'로 이동하여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를 볼 때,
좀 더 편리하게 친구를 추가하고, 친구들의 북마크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를 RSS 피드로 받아볼 수 있도록 '북마크 받아보기'를 추가하였습니다.

내 태그목록에서 태그선택 시 보여지는 연관태그 표시방식을 바꿔 보았습니다.
'+'를 선택하면 '+'한 태그가 포함된 북마크 목록을, '-'를 선택하면 '-'한 태그를 제외한 북마크목록을 볼 수 있게 변경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근시일 내에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연관태그의 사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5. 내 블로그 또는 메일 주소표시
'설정하기'의 '추가정보편집'에 입력한 내 블로그 또는 메일 주소표시를 주소창 우측에 표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북마크목록과 RSS feed는 최신/인기 북마크와 동일하게 개편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개편이 늦어진 만큼 좀 더 분발하여 개편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