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r.gar.in/pbbs/comment/pbbs/&st=&id=48&pageNo=1 <== 토론은 여기서. ^^

허허... 정리좀 해놓고 보니 크롬 브라우저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여전히 IE 브라우저는 50%이상 사용자가 즐겨 사용하는 브라우저군요... 그러나 하락 곡선을 보이는 것이
조만간 브라우저 삼분지계가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주목할만한 것이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20%에서 10% 언저리로 빠지는 사이 Android Browser가 최근 1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는데 이 또한 큰 변화로 보입니다

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추이

http://i42.tinypic.com/2mc62aa.png


http://i40.tinypic.com/ir5ctd.png


http://i44.tinypic.com/33bq34p.png

기간별 브라우저 점유율
==============

2006/11/26~ 2007/07/01

http://i39.tinypic.com/nvozgy.png

2007/07/01~ 2008/01/01

http://i41.tinypic.com/295vio7.png

2008/01/01~ 2008/07/01

http://i44.tinypic.com/2phsg.png

2008/07/01~ 2009/01/01

http://i40.tinypic.com/5be2he.png

2009/01/01~ 2009/07/01

http://i42.tinypic.com/nlzh2c.png

2009/07/01~ 2010/01/01

http://i43.tinypic.com/allnr7.png


2010/01/01~ 2010/07/01

http://i41.tinypic.com/a1pw9k.png

2010/07/01~ 2011/01/01

http://i44.tinypic.com/nb4ig.png

2011/01/01~ 2011/07/01

http://i41.tinypic.com/dljr6g.png

2011/07/01~ 2012/01/26

http://i40.tinypic.com/653kih.png
이전에 프로모션코드를 신청해주신 40분께 새로 받은 프로모션코드를 이메일로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실수를 너그러이 봐주시고 고마운말씀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StressBuster 소개페이지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프로모션 코드를 미리 받아 놓았는데, 기간이 지나 Expired된걸 몰랐습니다.
오늘 저녁에 버전업 해서 승인되면 다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번거롭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P.S. : 선착순 40명 마감 되었습니다.
이후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var title = FireGestures.getSelectedText();
var url = document.commandDispatcher.focusedWindow.document.URL;
  
if(title == "")
   title = window.document.title;

title = title.replace(/\'/g, "");
title = title.replace(/\"/g, "");
      
var popupUrl = "http://mar.gar.in/post/toolbar_post/&qURL=";
popupUrl    = popupUrl + encodeURIComponent(encodeURIComponent(url));
popupUrl    = popupUrl + "&qTitle="+encodeURIComponent(encodeURIComponent(title));
popupUrl    = popupUrl + "&l=t";

var openP = "width=800,height=600,menubar=0,toolbar=0,scrollbars=1,";
openP = openP + "location=0,status=1,resizable=1";

window.open(popupUrl, "", openP);


joogunking님의 요청이 있은지 한참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IPOD관련 일을 좀 하다가 응답이 늦어 졌습니다.

위에 스크립트를 fireGesture에 추가해 주시고 액션(동작)을 지정하면 마우스의 동작으로 북마킹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 도구 -> 부가기능 -> FireGestures -> 환경설정 -> 도표(탭) -> 스크립트 추가)


* 좋은 제안주신 joogunking 님께 감사 드립니다.

마가린 사용자 여러분
즐겁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엔 올해보다 더 좋은 일만 가득 넘치길 기원합니다. ^^

Merry Christmas !!! & Happy New Year !!!


내년엔 좀더 발전된 모습의 마가린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현재 개편 진행중입니다...내년초엔 조금 더 좋아진 마가린의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겠네요..)

- 마가린 팀 일동 -
오늘은 그동안 뜸했던, "대체로 무해함" 시리즈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마가린에는 여러가지 이스터에그(easter egg)가 존재합니다.
뭐, 꼭 이스터에그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그저 개발하면서, 또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전체적인 서비스를 official한 느낌 보다는 좀 더 부드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자 곳곳에 재미요소를 넣어 두었습니다.

지금은 해당하는 요소가 서비스 개편 하면서 일부 없어진 것도 있고,
초기 오픈시 Acepilot님께서 몇가지 숨겨진 링크를 몇가지 알려 주시기도 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하이에나"라는 마가린의 가상 사용자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마가린에 "하이에나"라는 사용자는 마가린에서 만든 가상의 아이디입니다.

하이에나라는 동물은 잘 아실 겁니다.
다른 동물의 사냥감을 가로채기도 하고, 썩은 고기도 먹어치우는 대단히 식욕이 왕성한 동물이죠..
덩치에 비해 성질이 포악하고, 사납지만, 무엇보다 떼로 몰려 다니기 때문에 사자들도 두려워 한다고 하죠..

이런 하이에나가 마가린에도 존재합니다.

혹시 보셨을 분도 있겠지만, 마가린 > 설정하기 > 계정관리 > 계정삭제 에 가보시면,
아래쪽에 "기부된 북마크는 '하이에나' 라는 가상의 사용자의 북마크로 남게 됩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즉, 마가린 탈퇴시 사용자의 북마크를 모두 삭제할 것인가?
아니면 마가린에 기부할 것인가를 묻게 되는데..이때 기부할 것을 선택하면, 바로 하이에나가 해당 북마크를
가져가게 되는 것이죠.

결국, 초원의 생존법칙에 따르면, 마가린이라는 초원에서 죽게(탈퇴) 되면 해당하는 육체(북마크)를
초원(마가린)의 청소부인 하이에나가 가져가게 되는 겁니다..

가끔씩 하이에나의 북마크를 뒤져보게 되는데...생각보다 쓸만한 북마크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하이에나 북마크의 태그를 보니 주로 IT쪽의 기술관련 북마크를 많이 먹어치운듯 하네요..^^

전 가끔씩, 마가린에서 제가 관심있는 북마크나 태그의 링크를 타고 돌아다니거나,
친구들의 북마크를 보거나, 친구들의 친구의 북마크를 보거나 하는 "북마크 파도타기"를 할 때가 있는데..
(물론, 이때는 마가린 링크백이 유용 할 겁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하이에나의 친구(http://mar.gar.in/network/하이에나)들을 살펴보니,
친구가 한명 있더군요..
이 분은 어떻게 하이에나를 아시고 친구를 맺었을지 궁금하네요.^^

이상, 훔마카불라의 대체로 무해한 이야기 였습니다..





몇달 전에 정통부에서 보안 웹서버 의무화 관련 기사가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쇼핑몰,은행등과 같은 사용자 정보가 굉장히 중요한 사이트의 경우 대부분 공인인증서를 사용하고 있고,
또한 보안 웹서버가 중요할 수 도 있겠으나,
중소 서비스 업체나, 그닥 중요한 사용자 정보가 없어서, 혹시 유출되도 운영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곳은 보안 웹서버라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한때 고민 했었습니다.."혹시 보안 웹서버 적용 안해서 과태료(1000만원 이하의 벌금)를 물면 어쩌나?"

그런데  마가린도 외부에서 어떤 형태이던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API작업을 해야 하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https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습니다.(사실 이부분은 소두마빈님의 강력 주장에 의해, del.icio.us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마가린(mar.gar.in)용 API를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쬐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서론이 길었습니다..

오늘 정말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보안 웹서버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번달을 넘기지 말고
미리 구입 하시라는 겁니다.

보안 웹서버(SSL용 서버 인증서)의 가격은 기본형으로 1년에 보통 10만 ~12만원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구입하시면 1년요금으로 3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 업체는 많지만,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구입 하실 분들은 위의 한국 정보인증이라는 서비스 업체에서
5월이 가기전에 신청하십시오.
(참고로 전 위의 업체와 하등의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 훔마 카불라 -
오늘은 구글의 페이지 랭크관련 해서 대체로 무해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과연 무해할지??)

페이지랭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조 하시구요..

가끔씩 블로거들 또는 사이트 운영자들은 자신의 사이트의 페이지랭크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 한다.
(이것은 완벽하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자신의 블로그 or 사이트의 인기도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리플넷의 구글 페이지랭크 측정기를 돌려 봤다..

결과는...
올블로그(www.allblog.net) :  페이지랭크 6
마가린 ( mar.gar.in ) : 페이지랭크 5
이올린 ( www.eolin.com ) : 페이지랭크 5

그런데...
마가린 블로그 ( blog.mar.gar.in ) : 페이지랭크  6
허걱..이게 무슨 일인가?...
하루 방문자 수가 고작 100명도 안되는 블로그가 페이지랭크가 올블하고 같은 " 6 " 이라니...!!!!

이상해서 약간은 결례가 되겠지만, 올블로그 2006년 총결산 "TOP 100 Blogger"에 있는 1위~ 3위까지 페이지랭크를 조사해 보았다.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 세상 (itviewpoint.com) 페이지랭크 5
라디오키즈@LifeLog (neoearly.net) 페이지랭크 4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www.ringblog.net ) 페이지랭크 4
참고로, 페이지랭크는 높을 수록 좋은거다 ( 네이버나 다음의 경우 페이지랭크 값이 7 이다..)

왜 이런 결과가 생겼을까? 이유가 뭘까?
아마도..구글의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에도 버그가 있는게 아닐까?
아니면..페이지랭크가 높으신 분들이 이 마가린 블로그를 많이 링크해 주셨나??

처음부터 페이지랭크에 연연해 하지는 않았지만...기분은 나쁘지 않다 ^^..

- 훔마 카불라 -

증거보기




생각 검색 "나루"

2007/05/17 16:15
"뉴스는 포탈에서 블로그는 나루에서" 란 캐치프레이즈로 나루 가 지난 5월 15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마킹은 마가린에서;^^



모쪼록 새롭게 시도가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P.S.

나루의 mar.gar.in 검색결과: 나름 괜찮다.

나루의 마가린 검색결과: 약간 난감하다..^^

오늘부터는 제가 "대체로 무해함" 이라는 타이틀로 가끔씩 블로깅을 해볼까 합니다..

얼마전 DNSEver 가 DDOS공격으로 인하여 서비스가 잠시
중단된 적이 있었다..(물론 마가린도 예외는 아니었다 ^^;)

블로그 스피어를 보니..다들 이번 기회에 혹시 모를 재발의 방지 차원에서
DNS 이중화에 돌입한 것 같다.

마가린(mar.gar.in)도 그 동안 무료의 DNSEver 서비스에 만족하며 살아 왔는데,
한두 차례 DNS문제가 생기면서..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어쩔 수 없는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 개인적으론 이중화를 하면서도 DNSEver에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

가장 좋은건 자체로 DNS 서버를 구축하는 것 이지만(귀찮니즘 때문인지..),
사실 무료로 쓸 수 있는 좀더 편하고 비용을 줄 일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 것 같다..

DNS에 대한 각종 정보들은
여기를 참조 하세요..
http://mar.gar.in/tag/DNS

처음에 우리도 DNSEver 외에 Secondary DNS의 후보로, 여러 무료 DNS서비스 중에서 국내 서비스인
DNSTools를 선택 했었는데, 이왕이면 한쪽은 국내, 한쪽은 해외 서비스를 사용 함으로써, 국내 서비스가
모두 문제가 되었을 때의 대안으로 해외 DNS를 선택하게 되었다.

문제는 해외 DNS가 다 영문이라...대충 국내 서비스들과 유사 하지만, Detail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
다들 무료라 그런지 접속이 굉장히 느린것 같다..
그래서 그중 그나마, 접속이 비교적 빠르고(주관적인 느낌일 수 있지만..) 비교적 쉽게 되어있는
Free DNS를 선택하게 되었다..

Free DNS의 특이한 점은 KAISTIZEN님의 블로그에 나온 것 처럼 서브도메인 공유 기능이 있다..
북마크를 공유하는 마가린처럼 사용자의 서브도메인을 공유한다는 점은 닮은 꼴이다..
또한 그 서브도메인을 공유한다는 발상은 참신한 것 같다..
(물론 Private으로 공유를 안할 수 도 있다. 마가린의 비공개 북마크 처럼..)

- 훔마 카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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